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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하고 싶다면 '주목'…동화 같은 '협소주택'

하현종 기자

작성 2018.12.06 21:5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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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오래된 다가구주택 밀집 지역에 협소주택이 들어서고 있다.

협소주택은 대지면적 60~90㎡ 규모에 3~4층 높이로 지은 주택을 말한다. 획일화된 아파트에서 벗어나 직접 설계한 집에서 살고 싶은 사람들이나, 부쩍 오른 집값이 부담스러운 사람들에게 인기다.

이에 문명특급 팀이 서울 송파구 마천동에 자리 잡은 협소주택을 찾았다.

한 건물에 집주인과 세입자가 독립주택 형태로 거주하고 있는 이곳은 약 6억 원의 투자비가 들어갔다.

3층짜리 세입자 집은 여느 아파트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함이 가득했고 4층짜리 집주인 집은 가정집의 아늑함이 묻어있었다.

서울에서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층층이 색다름이 가득한 협소주택에 대한 꿀 같은 정보를 지금부터 공개한다.

프로듀서/하현종 진행·구성/이은재 촬영/양두원 조문찬 디자인·CG/김하경 조연출/이소림 인턴 남관우 인턴 연출/홍민지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