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목에 건 축구대표팀, 뜨거운 환대 속 '금의환향'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8.09.03 14:05 수정 2018.09.03 14:2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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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수확한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오늘(3일) 금의환향했습니다.

김학범호는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연장 접전 끝에 2-1로 꺾고 2연패를 달성했는데요.

우리 대표팀의 당당한 귀국 장면을 비디오머그가 영상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