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되고 오지환은 안 된다!?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8.09.03 16:39 수정 2018.09.03 16:5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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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시안게임은 많은 감동과 환희에도 불구하고 국가대표 선발논란과 병역혜택을 놓고 잡음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선수들이 흘린 땀의 가치보다는 성적과 그에 따른 보상과 혜택이 더 주목받았습니다. 이에 대한체육회와 병무청은 병역혜택 제도에 대한 전면 재검토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비디오머그는 도전과 열정, 스포츠맨십이 존중되는 제도 개선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