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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최종의견 143 : 까면 깔수록 더 드러나는 양승태 사법부의 부끄러운 민낯

김학휘 기자 hwi@sbs.co.kr

작성 2018.08.10 08:4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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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행정권 남용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검찰의 수사가 진행되면서 '강제징용 소송'과 '전교조 법외노조 사건'의 재판거래 의혹과 법원의 이익을 위해 이석기 전 의원 사건 재판을 이용하려 한 정황 등 양승태 사법부의 부끄러운 민낯이 계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최종의견에선 까면 깔수록 더 드러나는 양승태 사법부의 부끄러운 민낯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은 SBS 김학휘 기자, 김선재 아나운서, 정연석 변호사, 이상민 변호사가 함께합니다.

* final@sbs.co.kr: 질문과 사연 많이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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