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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이건머니 136 : '기내식 대란'을 시작으로 드러난 아시아나항공의 실체

김범주 기자 news4u@sbs.co.kr

작성 2018.07.12 08:4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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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이 '기내식 대란'을 시작으로 박삼구 회장을 비롯한 무능력한 경영진의 실체가 드러났습니다.

아시아나항공 직원들은 기업 안의 부조리를 폭로하고 있습니다.

'출산휴가 복귀 후 회장님한테 복직시켜줘서 고맙다는 편지를 쓰게 한다', '휴직 내내 회장님을 생각하며 1천 마리 종이학을 접었다' 등 기행에 가까운 박 회장의 갑질이 있었습니다.

또한, 아시아나 항공과 자회사들이 그룹 재건을 위한 자금줄로 동원 탓에 부채비율은 700% 이상으로 치솟았습니다.

이번 주 [이건머니]에선 아시아나 항공에 대한 논란과 함께 종부세, 금융소득종합과세와 미중 무역전쟁에 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은 SBS 김범주 기자, 손승욱 기자, 한승구 기자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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