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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장성급회담, 공동보도문 조율 난항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oneway@sbs.co.kr

작성 2018.06.14 20:49 수정 2018.06.14 22:1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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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 오전 10시에 시작된 남북 장성급 회담이 공동보도문 조율이 안 돼 현재까지도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남북의 대표들은 점심도 거른 채 수석대표 회의, 분과별 회의 등 각급 회의를 오후 3시쯤 마무리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공동보도문에 쉽게 합의하지 못해 현재까지 문구를 조율하는 협의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