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제보하기

[날씨] 퇴근길 흐리고 빗방울…동해안은 내일도 선선

SBS뉴스

작성 2018.06.14 18:42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목요일 퇴근길, 하늘빛이 조금 흐립니다.

일부 약하게 비가 이어지는 지역도 있는데 오늘(14일) 경기북부와 영서북부는 밤까지 비가 조금 오겠고,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동해안으로는 빗방울이 조금 떨어지겠습니다.

내일은 낮 기온이 다시 오릅니다. 서울의 한낮 기온 28도로 오늘보다 3도 정도 오르겠습니다.

하지만 부산의 한낮 기온은 23도 안팎에 머물면서 동해안 지방은 오늘 만큼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지금 전국 대부분 지방에 구름이 많이 껴 있고 인천과 일부 영동지방에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 전국 대체로 맑은 날씨 이어지겠지만 아침에 영동지방에 안개가 강해지겠습니다.

전국의 미세먼지는 보통 혹은 좋음 수준으로 야외활동 하기 좋겠습니다.

내일 서울 아침 기온 18도, 대구 16도, 대전과 전주는 17도 안팎으로 아침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게 출발하겠습니다. 한낮 기온 대부분 지방 오늘보다 올라서 서울 28도, 전주와 광주는 29도 선까지 오르겠습니다.

주말에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서울의 한낮 기온 28도선까지 오르겠습니다.

(이여진 기상캐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