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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배트맨 복장을 하고 다니는 이유…한국형 배트카는 덤?!

권수연 에디터, 하현종, 채희선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8.06.10 17:34 수정 2018.08.01 13:3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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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배트맨 복장을 한 남자가 선행을 베풀고 다닙니다. 그는 대리운전기사인 38살 김남준 씨. 김 씨는 일주일에 한 번은 배트맨 코스튬을 입고 복지관, 독거노인을 찾아다니며 선물과 감동을 전합니다.

그는 사업에 실패하고 돈 한 푼 없어 비참했던 시절, 이런 봉사활동을 막연히 계획했습니다. 지난해 드디어 사정이 나아지면서 그는 사람들을 돕기 시작했습니다.

프로듀서 하현종 채희선 / 구성 편집 권수연 / 도움 배혜민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