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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머가 듣다] 특별한 사람들이 말하는 남북 정상회담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8.05.12 14:32 수정 2018.05.30 15:0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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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는 4·27 남북 정상회담을 독특한(?) 위치에서 지켜봤을 특별한 4명과 함께 '내가 본 남북정상회담'을 주제로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2007년 남북 정상회담 때 평양을 방문했던 천호선 당시 청와대 대변인, 2009년 탈북해 통일문학을 하고 싶다는 오은정 작가, 연평도 포격 당시 중학생으로 지금은 동국대 북한학과에 재학 중인 김규진씨 그리고 분단과 통일을 경험한 독일의 ARD방송 기자로 한국말을 능숙하게 하는 안톤 슐츠(Anton Scholz)가 그 주인공들입니다.

김선재 SBS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이뤄진 이들 4명과의 특별한 토론회, 풀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링크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ae3jVmrRlq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