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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공연 ‘남측 예술단’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오찬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8.05.11 18:07 수정 2018.05.30 15:0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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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지난달 평양을 방문해 공연한 '남북평화 협력 기원 남측예술단'을 오늘(11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했습니다.

이날 오찬에는 공연을 총괄 지휘한 윤상 음악 감독과 가수 조용필, 최진희, 강산에, 이선희, 윤도현, 백지영, 정인, 알리, 서현, 걸그룹 레드벨벳, 피아니스트 김광민 씨 등이 참석했습니다.

또,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의 만찬과 환송식에서 공연한 피아니스트 정재일, 해금 연주자 강은일, 기타리스트 이병우, 가수 오연준 군도 함께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공연을 성공적으로 치러준 데 대한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