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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 졸업생이 말하는 특성화 고등학교 현실

박수정 에디터,채희선 기자 hschae@sbs.co.kr

작성 2018.05.11 14:1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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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일 특성화고 졸업생들이 모여 노조를 결성했습니다. 특성화고 재학생과 졸업생의 죽음을 지켜보고만 있을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이은아 위원장은 실습 현장에서 안전도 보장되지 않고 학교가 학생들을 보호해주지 못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특성화고 학생들과 졸업생들이 부품처럼 쓰고 버려지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기획: 하현종 채희선/ 연출: 박수정/ 촬영: 양두원/ 편집: 박수정/ 내레이션: 서지민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