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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고리 3인방' 정호성 만기출소 "감옥이 저 안인지 밖인지 모르겠다"

엄민재 기자 happymj@sbs.co.kr

작성 2018.05.04 10:10 수정 2018.05.04 10:5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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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 실세' 최순실 씨에게 청와대 비밀 문건을 전달한 혐의로 옥살이를 했던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이 오늘(4일) 새벽 만기 출소했습니다. 국정농단 사건 연루자 가운데 형기를 모두 마치고 나오는 건 정 전 비서관이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