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세상에 무릎꿇은 발달장애인 부모들

진송민 기자 mikegogo@sbs.co.kr

작성 2018.05.01 14:29 수정 2018.05.01 19:0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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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30일) 장애인 자녀의 부모로 구성된 ‘전국장애인부모연대’가 발달장애 국가책임제 도입을 촉구하며 광화문 인근에서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들 장애인 부모 2000여 명은 단체로 삼보일배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이들은 발달장애인 부모로서의 고충을 토로하는 한편, 자녀들이 삶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국가가 방안을 강구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발달장애인 처우에 대한 여건이 변할 수 있는 계기가 될지 주목됩니다. 

(SBS 비디오머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