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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5m 맨홀 아래로 추락한 20대 여성 구조

고정현 기자 yd@sbs.co.kr

작성 2018.04.17 23:5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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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 오후 3시 30분 쯤 서울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 도로에서 20대 여성이 5m 깊이 맨홀 아래로 추락했다 구조됐습니다.

해당 맨홀은 서초구청으로부터 위탁받은 건설업체가 '하수용 맨홀 전수작업'을 진행하기 위해 열어 둔 거였습니다.

추락한 여성은 20분 만에 구조됐고 오른쪽 다리에 통증을 호소해 근처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