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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장에서 발견한 꼬질꼬질한 컵…보물이 된 이유

채희선 기자 hschae@sbs.co.kr

작성 2018.04.15 13:5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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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컵'이 소셜미디어에서 유행입니다. 빈티지 컵은 과거 음료 회사에서 홍보용으로 나눠줬던 로고 컵을 말합니다.

빈티지 컵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기존의 컵과 다른 특이한 디자인에 끌린다고 합니다. 이 컵들은 보통 인스타그램이나, 중고시장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저렴한 컵은 하나에 5천 원에 팔리고, 희소가치가 있는 컵은 2개에 11만 원을 호가합니다.

집 찬장을 자세히 살펴보면 보물과도 같은 빈티지 컵이 나타날지도 모릅니다.

프로듀서 채희선 / 연출 권수연, 이해인 인턴 / 촬영 양두원 / 편집 이해인 인턴 / 내레이션 배혜민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