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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도전 나선 안철수…그의 '윤회'

엄민재 기자 happymj@sbs.co.kr

작성 2018.04.12 18:10 수정 2018.05.15 09:5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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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민의 선택]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종교계 예방에 나섰습니다. 어제 (11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를 찾은 안 예비후보는 조계종 총무원장인 설정 스님을 예방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안 예비후보는 “조계사 바로 옆으로 이사를 와서 인사를 드리고 왔다”고 말한 뒤 “6년 전 (대선 때)에도 저희 선거캠프가 바로 앞에 있었다. 6년 후에 선거 치르는 곳이 조계사 또 가까운 곳으로 왔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서울시장 도전에 나선 안 예비후보의 행보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