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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결혼해줄래?" 레스토랑에서 남친에게 청혼한 마크 제이콥스

이주형 기자 joolee@sbs.co.kr

작성 2018.04.10 14:52 수정 2018.04.10 16:0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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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4일, 세계적인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가 그의 동성 애인인 찰리 디프란시스코에게 청혼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찰리 디프란시스코는 모델이자 배우인데요, 제이콥스는 프린스(prince)의 대표곡 Kiss 음악을 선곡, 댄서들을 대동해 디프란시스코를 위한 플래시몹을 펼쳤습니다.

댄스를 마친 후 찰리에게 반지를 건네며 청혼을 했고 디프란시스코는 그의 청혼을 승낙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