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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이 절로 나온다' 현란한 기술로 북한 관중 매료시킨 남북 태권도 시범단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8.04.03 16:57 수정 2018.04.03 18:0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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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측 세계태권도연맹(WT)과 북측 조선태권도위원회 시범단의 공연이 어제(2일) 오후 평양대극장에서 펼쳐졌습니다. 경쾌하고 속도감 있는 남측 공연과 힘과 비장미가 느껴지는 북측 공연이 이어지는 동안 1천2백여 명의 관람객들은 박수와 탄성을 쏟아냈습니다. 공연 당시 모습을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