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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 공장에서 불…2시간 만에 꺼져

노유진 기자 knowu@sbs.co.kr

작성 2018.03.14 23:4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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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 저녁 7시 반쯤 경기도 안성시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직원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연구동에서 시작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