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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연합회 "생계형 적합업종 법제화"…릴레이 시위 나서

한승구 기자 likehan9@sbs.co.kr

작성 2018.03.14 17:1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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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연합회가 내일(14일)부터 국회 앞에서 '생계형 적합업종 특별법'의 통과를 촉구하는 릴레이 1인 시위를 합니다.

연합회는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법제화 추진위원회' 2차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오는 19일에는 국회 정문 앞에서 특별법 의결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주요 정당 관계자들에게 호소문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연합회는 사회적·경제적 보호가 필요한 소상공인들을 위해 일부 소상공인 업종을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법제화하자고 주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