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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남북 출전' 평창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관람

남승모 기자 smnam@sbs.co.kr

작성 2018.03.14 11:32 수정 2018.03.14 11:3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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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문 대통령, 남북 출전 평창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관람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오늘(14일) 오전 평창 동계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경기를 관람했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이 평창패럴림픽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관람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문 대통령 부부는 이번 경기에 출전한 신의현·최보규 선수의 가족 등과 함께 경기를 보며 선수들을 응원했습니다.

오늘 경기에는 우리나라에서 6명, 북한에서는 2명의 선수가 각각 출전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