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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의혹' 이윤택 금주 소환…김기덕 등 내사 착수

김관진 기자 spirit@sbs.co.kr

작성 2018.03.13 07:32 수정 2018.03.13 08:2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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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연극 감독 이윤택 씨의 집과 극단 등을 압수수색하고, 이번 주 안에 소환하기로 했습니다.

이윤택 씨는 지난 1999년부터 2016년까지 18년 동안 지금까지 알려진 것만 16명을 성추행이나 성폭행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재 이윤택 씨 등 6명에 대해서는 정식 조사에 들어갔고, 김기덕 감독 등 35명은 조사 전 단계로 내사와 사실관계 확인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