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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바 EP5] "왜 가만히 있었어?"…#미투 악플을 읽어보았다

라규영 에디터,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8.03.13 11:07 수정 2018.04.03 16:3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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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몇 년씩이나 당하면서 가만히 있었으면 여자도 하고 싶어서 그랬던 거 아니야?"라는 댓글을 읽고 있는 레이."아이고, 그래요.""사내 성폭행, 교내 따돌림, 군대 폭행 및 괴롭힘...""다 피하지 않고 가만히 당하고 있었으니까""맞고 싶어서 맞느 거지."청년들의 주거문제 실태를 사실적으로 보여주었던 '레이방 일평 구하기'시즌이 마무리되고 밀레니얼 세대들의 고민들을 좀 더 폭넓게 다루는 '레이방'가 시작되었다.

이번 에피소드는 #미투 운동 관련 기사들에 달리는 악플들을 읽어보며 2차 가해 및 피해자들에 대한 감수성이 부족한 한국 사회에 대해 얘기를 나눠본다.

프로듀서 하현종 / 구성 라규영, 서지원 / 출연 라규영 / 촬영 라규영 / 편집 라규영 / CG 라규영 / 연출 라규영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