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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로 바꾼 맥도날드, ‘신사→숙녀’로 바꾼 조니워커…그 이유는?

엄민재 기자 happymj@sbs.co.kr

작성 2018.03.08 18:4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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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해서 미국 맥도날드가 로고를 뒤집었습니다. 맥도날드의 상징인 알파벳 M을 뒤집은 W는 여성인 우먼(Woman)을 뜻합니다. 뿐만 아니라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도 100여 년의 역사에서 처음으로 걸어가는 신사에서 숙녀의 모습을 한 로고로 바꿨습니다. 신사와 숙녀가 함께 나아가자는 의미로 3월 한 달간 한정판매를 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