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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부문 미세먼지 대책반 구성…오염물질 최소화 추진

곽상은 기자 2bwithu@sbs.co.kr

작성 2018.03.05 07:5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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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발전 부문 미세먼지 대책반'을 구성하고 석탄발전소 등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산업부, 남동발전 등 5개 발전사, 전력거래소 등으로 구성된 미세먼지 대책반은 국내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3월에서 6월까지 운영됩니다.

대책반은 발전소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규제 준수 여부와 주변 지역 미세먼지 농도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또 노후 석탄발전소 5기의 봄철 셧다운에도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가능하도록 대비합니다.

아울러 설비 보강 등 추가 미세먼지 감축 대책도 마련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