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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대구 2·28 민주운동 기념식 참석

정유미 기자 yum4u@sbs.co.kr

작성 2018.02.28 21:2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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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처음으로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2·28 민주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2·28 민주운동은 국민 힘으로 독재를 무너뜨린 첫 사건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취임 후 처음으로 대구를 찾은 문 대통령은 대구가 다소 보수적인 곳으로 인식되지만 독립운동가를 가장 많이 배출했고 독재시대에도 저항의 중심지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