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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하러 갔는데 판소리가?…미용사의 행복한 '소리'

서지민 에디터,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8.02.22 20:2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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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의 한 미용실, 판소리를 사랑하는 미용사가 있습니다.

첫 아이의 태교로 시작한 판소리는 미용실에서도, 집에서도 끊이지 않습니다. 이제는 대회에 나갔다 하면 상을 타오는, 수준급의 판소리 실력을 갖추게 되었죠.

미용사가 들려주는 판소리 한마당, 들어보시죠.

기획 : 모닝와이드 3부 / 편집 : 서지민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