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제보하기

미 실업수당 청구 23만 건…7천 건 증가

최대식 기자 dschoi@sbs.co.kr

작성 2018.02.16 02:16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3만 건으로 전주보다 7천 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4주 평균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2만 8천 5백 건으로 전주보다 3천 5백 건 증가했습니다.

주당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노동시장의 안정성 여부를 판단하는 30만 건 기준선을 154주 연속으로 밑돌면서 197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