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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고속도로 '쌩쌩'…"설날 오후 4∼5시 정체 절정"

남주현 기자 burnett@sbs.co.kr

작성 2018.02.15 20:4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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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경 차량이 몰려 종일 답답한 흐름을 보였던 고속도로 정체가 대부분 풀렸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현재 전국 고속도로 중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잠원나들목에서 반포나들목 구간 외에는 서행하거나 정체를 빚고 있는 구간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저녁 8시 기준 승용차를 타고 서울 요금소를 출발하면 부산까지 4시간 20분, 울산까지 4시간 10분, 광주까지 3시간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로공사는 설날인 내일 전국에서 537만대의 차량이 오갈 것으로 예상되며, 내일 오전 9시∼10시부터 정체가 시작돼 오후 4∼5시에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