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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크로스컨트리의 전설' 이채원 선수에게 힘찬 박수를

SBS뉴스

작성 2018.02.15 20:1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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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최고령 출전자인 크로스컨트리의 전설 37살 이채원 선수가 10km 프리에서 51위를 차지하며 이번 대회 개인 종목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마지막 질주를 마친 그녀에게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