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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양돈장 화재로 돼지 2천200여 마리 폐사

남주현 기자 burnett@sbs.co.kr

작성 2018.02.15 14:23 조회 재생수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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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새벽 0시쯤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의 양돈장에 불이 나, 한 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돈사 4개 동 1천33㎡가 불에 타고, 돼지 2천200여 마리가 폐사해 2억7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