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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휘' 기자의 '기막힌' 평창일기 ⑤ - 실력도 갑, 인성도 갑…'스노보드 황제' 숀 화이트

김학휘 기자 hwi@sbs.co.kr

작성 2018.02.15 18:34 수정 2018.02.19 15:15 조회 재생수8,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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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 화이트는 스노보드계의 마이클 조던이다"

스노보드의 관람객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스노보드의 팬들이 한 입을 모아 극찬하는 숀 화이트를 만나러 갔습니다. 가는 날이 금메달 날!! 금메달을 따낸 숀 화이트 선수.

평창올림픽에 가기 전까지 숀 화이트를 몰랐던 김학휘 기자가 그의 팬이 된 이유는 뭘까요. 경기에서 보여준 실력이 아닌 다른 이유가 있었는데요. '김학휘' 기자의 '기막힌' 평창일기 5편에서 그 속사정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