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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뉴스

작성 2018.02.15 04:4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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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설 연휴는 조금 짧기도 하고, 평창 올림픽과 겹쳐서 어수선하고 들뜬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앞서 전해드린 포항 지진 이재민들, 공장 폐쇄가 결정된 군산 지역 주민들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실 겁니다. 이분들 말고도 힘들게 명절을 맞는 분들이 우리 주변에 적지 않은데, 따뜻한 관심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연휴 건강하게 보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