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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성공 기원' 강릉 왕산면 어르신들의 길놀이 한마당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8.02.14 16:33 수정 2018.02.14 20:04 조회 재생수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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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빙상 경기가 열리는 강릉지역에선 올림픽을 맞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공연이 한창입니다. 특히 KTX강릉역 앞마당에선 매일 오후 2시부터 강릉 지역 21개 읍면동 주민들이 준비하는 '길놀이' 공연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1천년 역사를 자랑하는 강릉단오제에서 볼 수 있던 전통 길놀이를 평창올림픽을 맞아 마을 주민들이 스스로 준비해 관광객들에게 선보이는 건데요. 이 길놀이는 올림픽이 끝나는 25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3시반까지 진행됩니다. 비디오머그가 신명나는 길놀이 현장을 함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