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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와이프2' 김정화, 기이한 목장 체험에 열광…독침 피리까지?

SBS뉴스

작성 2018.02.14 09:46 조회 재생수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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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싱글와이프2 김정화, 기이한 목장 체험에 열광…독침 피리까지?
‘싱글와이프2’ 배우 김정화가 기상천외한 목장체험에 나선다.

14일 밤 방송될 SBS ‘싱글와이프2’에서 어머니와의 추억을 좇아 친언니 김효정과 말레이반도 종단 기차여행을 떠난 김정화는 중간 기착지인 클루앙에서 한 광활한 목장을 찾는다.

앞서 진행된 실제 촬영 당시, 김정화-김효정 자매가 간 목장은 푸른 초원이 가득 펼쳐진 방대한 규모에 수천 마리의 동물들이 가득하여 흡사 아프리카를 방불케 했다.

김정화는 목장에서 염소와 토끼, 타조에게 먹이를 주며 체험 활동을 하던 도중 한 현지 원주민과 마주쳤다. 원주민은 동물 돌보기부터 공연 준비, 청소까지 일인다역으로 활약하며 김정화 자매를 놀라운 체험의 현장으로 이끌었다. 독침 피리를 사용하는 등 그동안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엉뚱하고 예상할 수 없는 목장 체험에 김정화 자매는 완전히 빠져들어 열광했다.

한편, 김정화는 함께 여행을 떠난 친언니 김효정과 호텔에서 말다툼을 벌이기도 했다. 이들의 가감 없는 '현실 자매 싸움'에 지켜보던 이들이 모두 긴장했다는 후문.

김정화를 빠져들게 만든 목장의 모습과 김정화 자매가 싸운 이유는 1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SBS 설 특집 ‘싱글와이프2’에서 공개된다.

(SBS funE 강선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