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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실격 판정' 최민정 선수의 심경 고백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8.02.14 00:00 수정 2018.02.14 00:2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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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에서 최민정 선수가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해 은메달이 확정된 듯했지만, 임페딩(밀기반칙) 판정이 내려지면서 안타깝게 실격처리됐습니다.

경기를 마치고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에 나타난 최민정 선수는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지만 판정에 대한 불만은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또 응원해준 국민들에게 미안함을 전하며, 앞으로 이어질 경기에 대한 응원과 관심을 부탁했습니다.

아쉬움에 눈물을 보였던 최민정 선수의 인터뷰,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