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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휘' 기자의 '기막힌' 평창일기 ④ "돈 많이 벌려고요"…횡계리에 때아닌 인도 레스토랑 붐?

김학휘 기자 hwi@sbs.co.kr

작성 2018.02.14 18:57 수정 2018.02.14 18:5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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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스타디움이 있는 강원도 평창군 횡계리에 때아닌 인도 레스토랑 붐이 불었습니다. 인구는 4천명 밖에 되지않는데 올림픽을 앞두고 최근 인도 레스토랑 4개가 새로 생긴 겁니다.

'김학휘' 기자의 '기막힌' 평창일기 4편에서 그 속사정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