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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왕자' 하뉴 "꿈의 무대에서 꿈의 연기 펼치겠다"

이주형 기자 joolee@sbs.co.kr

작성 2018.02.13 23:14 수정 2018.02.14 10:48 조회 재생수6,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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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왕자'로 불리는 일본의 간판 피겨 스케이팅 선수 하뉴 유즈루가 13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2014년 소치 올림픽 남자 피겨에서 금메달을 따낸 하뉴는 이번 평창에서도 금메달 1순위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의 인기를 반영하듯 기자회견장에는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이 몰렸습니다. 

하뉴는 꿈의 무대인 올림픽에서 꿈의 연기를 펼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하뉴의 인터뷰, 영상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