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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에서 직접 루지를 타다…눈으로 직접 느끼는 스피드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8.02.13 11:5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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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지는 발을 앞으로 향한 상태로 나무 썰매에 누워 1,000m~1,500m를 활주하는 스포츠입니다. '루지(luge)'는 프랑스어로 썰매라는 뜻인데요, 최고 속도가 시속 140km에 달합니다. 평창 동계올림픽 정식 경기장에서 루지를 타고 내려오며 직접 찍은 영상인데요, 그 스피드를 눈으로 느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