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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취임 후 첫 화상 국무회의 주재

남승모 기자 smnam@sbs.co.kr

작성 2018.02.13 09:37 조회 재생수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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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문 대통령, 취임 후 첫 화상 국무회의 주재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13일) 취임 후 처음으로 '화상 국무회의'를 주재합니다.

문 대통령이 오늘 오전 10시 주재하는 국무회의는 청와대 내 여민관 대회의실과 세종시를 화상으로 연결해 진행됩니다.

청와대에서는 문 대통령과 세종시로 이전하지 않은 부처 국무위원들이 참석하고 정부세종청사에서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세종시로 이전한 부처의 국무위원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청와대는 세종시에 있는 국무위원들이 서울로 올라오지 못할 때의 불편함을 없애고자 화상회의 시스템을 구축한 만큼 앞으로도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