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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휘' 기자의 '기막힌' 평창일기③…나이지리아 봅슬레이팀 단독!!!인터뷰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8.02.12 21:37 조회 재생수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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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팀 김학휘 기자의 '기막힌 평창일기', 그 세 번째 시간은 실사판 '쿨러닝'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나이지리아 봅슬레이 국가대표팀 단독 인터뷰입니다.

나이지리아 봅슬레이 대표팀은 드라이버를 맡은 세운 아디군, 브레이크맨을 맡은 은고지 오누메레, 아쿠오마 오메오가 선수 3명입니다. 나이지리아계 미국인인 이들 3인은 지난 2016년 모여 텍사스의 한 차고에서 나무로 썰매를 만들고 육상 트랙에서 연습한 끝에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하게 되면서 과거 자메이카 봅슬레이 국가대표팀의 이야기를 다뤘던 영화 ‘쿨러닝’의 뒤를 잇는 또 하나의 도전사례로 꼽히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평창 올림픽에서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수 있을지 기대되는 특급 유망주(?), 출전만으로도 아름다운 미담을 남긴 나이지리아 봅슬레이 대표팀과의 인터뷰, 소셜미디어 비디오머그가 단독으로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