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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나니 더 특별한, 쇼트트랙 임효준의 세리머니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8.02.12 18:43 수정 2018.02.12 18:4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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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우리나라에 첫 금메달을 선사한 쇼트트랙 임효준 선수의 시상식 세리머니가 화제입니다. 어깨를 툭툭 털고, 손가락으로 특정 동작을 반복하다, 하늘을 향해 두 번째 손가락을 높이 드는 것으로 마무리됩니다.

이 세리머니가 어떤 의미인지 비디오머그에서 임 선수에게 직접 물어봤는데요, 그 의미가 더욱 특별했습니다. 임 선수는 쇼트트랙 동료인 곽윤기 선수와 서이라 선수의 세리머니를 더해서 만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함께 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는 건데요, 금메달급 동료애를 드러낸 임효준 선수의 세리머니에 얽힌 이야기를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