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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심손의척척척 5 : 전직 외교관, 현직 우동집 사장이 들려주는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일본사'

심우섭 기자 shimmy@sbs.co.kr

작성 2018.02.10 08:4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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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심손의 척척척]에서는 전직 외교관, 현직 우동집 사장님인 기리야마 본진 신상목 대표를 모시고 이야기 나눕니다. 신상목 대표는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 핵안보정상회의 등 16년 동안 외교관 생활을 하다가 돌연 외교관 직업을 버리고 2012년에 우동집을 창업했습니다. 모두의 반대를 무릅쓰고 하고 싶은 일에 뛰어든 신상목 대표의 저서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은 일본사'는 가깝고도 먼 나라라 불리는 일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심손의 척척척]을 들으시면서 일본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배우세요.

오늘은 SBS 심우섭 기자, 손승욱 기자, 그리고 신상목 대표를 모시고 이야기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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