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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분노…전기톱까지 등장한 '보복운전'

박경진 에디터,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8.01.10 09:23 수정 2018.01.11 17:5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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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보복운전으로 사고가 난 피해 차량의 블랙박스를 가해자가 제거했다는 믿을 수 없는 일부터 보복운전의 '끝판왕'으로 전기톱까지 등장했습니다. 새해에는 부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안전운전으로 사고 없는 2018년 되세요!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