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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년부터 94년까지 '개띠'가 말하는 '황금개의 해'

엄민재 기자 happymj@sbs.co.kr

작성 2018.01.02 21:15 수정 2018.01.02 21:44 조회 재생수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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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황금 개의 해'를 맞아 개띠인 시민들을 만나보았습니다.

스물다섯, 서른일곱, 마흔아홉, 예순하나… 각기 다른 나이를 살아가는 이들이 새로운 한 해를 맞는 솔직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모았습니다.

한편 2018년 무술년은 십간 중 다섯 번째인 '무'가 뜻하는 황색과 십이지 가운데 열한 번째인 '술'이 의미하는 개가 만나 '무성하고 번성한다'라는 뜻을 지닌 해라고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