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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한글박물관장 장례 문화체육관광부장으로 치러

조지현 기자 fortuna@sbs.co.kr

작성 2017.12.08 16:09 수정 2017.12.08 16:12 조회 재생수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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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김재원 한글박물관장 장례 문화체육관광부장으로 치러
중국 출장 중 세상을 뜬 고 김재원 국립한글박물관 관장의 장례가 문화체육관광부장으로 치러집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도종환 문체부 장관이 장례위원장을 맡고 나종민 1차관, 노태강 2차관과 문체부 간부들로 장례위원회가 구성된다고 밝혔습니다.

빈소는 오는 10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고 발인은 12일입니다.

고인의 사인은 급성 호흡정지이고 유족의 요청으로 부검은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국립한글박물관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