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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일 LG 감독, 서울지역 중증 장애시설에 1억 원 기부

소환욱 기자 cowboy@sbs.co.kr

작성 2017.12.08 16:10 조회 재생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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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일 LG 트윈스 감독이 서울지역 중증 장애시설에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류 감독은 오늘(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서울지역 중증 장애시설 기부금 1억 원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기부금 1억 원은 치료와 재활, 복지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류 감독은 삼성 라이온즈 감독 시절인 2013년에도 대구지역 중증 장애시설에 기부금을 전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