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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김단비, 여자농구 올스타전 2년 연속 최다 득표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작성 2017.12.08 11:19 조회 재생수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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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농구연맹, WKBL이 2017-2018시즌 올스타전 선수 명단을 발표한 가운데 신한은행의 김단비가 2년 연속 올스타 팬 투표에서 최다 득표 영예를 안았습니다.

지난달 22일부터 어제(7일)까지 진행된 팬 투표 결과 김단비는 4,073표를 받아 3,702표의 박혜진을 앞서 2년 연속 팬들로부터 가장 많은 표를 얻었습니다.

외국인 선수 부문에서는 우리은행의 나탈리 어천와가 3,197표를 받아 신한은행의 카일라 쏜튼(2,952표)을 제쳤습니다.

올해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은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입장권 예매는 오는 11일 오후 2시에 시작하며 티켓링크 인터넷 홈페이지와 콜센터, 스마트폰 티켓링크 앱을 통해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