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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싫은 아기수달 '트리톤'의 귀여운 수영 적응기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7.12.07 15:15 수정 2017.12.07 15:18 조회 재생수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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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지 약 6개월. 아직 물이 무서운지 쉽사리 수영을 배우지 못하는 아기 수달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동물원에 사는 새끼 작은발톱수달 ‘트리톤’이 처음으로 대중 앞에 나선 영상인데요. 엄마 ‘아스타’와 아빠 ‘오스카’의 특훈 속에 계속해서 수영을 배우고 있지만 물 밖으로 빠져나오기 바쁜 모습입니다.

동물원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장난기 많고 독립적인 성격이라는 아기 수달 트리톤의 수영 훈련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