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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롱패딩에 이어 스니커즈도 대박?…5만 개 가운데 사전예약 3만 켤레

정윤식 기자 jys@sbs.co.kr

작성 2017.12.07 14:19 수정 2017.12.07 15:14 조회 재생수4,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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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평창 롱패딩에 이어 스니커즈도 대박?…5만 개 가운데 사전예약 3만 켤레
'평창 롱패딩'의 폭발적인 인기에 더해 한 백화점이 내놓은 '평창 올림픽 기념 운동화'가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판매 업체가 밝혔습니다.

롯데백화점은 평창 롱패딩에 이어 기획한 '평창 스니커즈'가 사전 예약 6일 만에 예약 물량이 3만켤레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1∼6일 '평창 스니커즈'의 사전 예약을 받은 결과 예약자 수가 2만명을 넘어섰고 예약 물량은 전체 초도 물량 5만켤레의 60%인 3만켤레를 돌파했다고 전했습니다.

1인당 2켤레까지 구매할 수 있는 '평창 스니커즈'는 7일까지 사전 예약을 받습니다.

'평창 스니커즈'는 롯데백화점이 '평창 롱패딩'에 이어 좋은 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기 위해 기획한 상품입니다.

천연 소가죽 소재로 제작되며 사이즈는 220mm부터 280mm까지 10mm 단위로 출시됩니다.

신발 뒤축에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슬로건인 'Passion.Connected'가 새겨지며 가격은 1켤레에 5만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사진=롯데백화점 제공/연합뉴스)